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1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에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차례상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비용은 전통시장 30만 2500원으로 1년 전보다 3500원(1.17%) 올랐으며 대형마트는 39만 7700원으로 전년보다 6350원(1.62%) 상승했다. 2026.9.10/뉴스1
kkyu6103@news1.kr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 조사에 따르면 4인 가족 기준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추석 차례상 품목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비용은 전통시장 30만 2500원으로 1년 전보다 3500원(1.17%) 올랐으며 대형마트는 39만 7700원으로 전년보다 6350원(1.62%) 상승했다. 2026.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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