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과거에 내지 못했던 국민연금 보험료를 나중에 한꺼번에 내고 가입 기간을 늘리는 추후납부, 이른바 추납 신청이 최근 2년 사이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추가 납부 신청 건수는 지난 2023년 8만 7644건에서 2025년에는 24만 4329건으로 2년 만에 약 2.8배 증가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이미 10만 6838건이 접수되며 신청 건수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의 모습. 2026.9.10/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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