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데비가트에서 주민들이 임시로 설치된 집라인의 철제 바구니에 매달린 채 트리슐리강을 건너고 있다. 2026.9.9ⓒ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트럼프 애착 담요' 나탈리 하프 보좌관[포토] 2001년 9·11 테러 당시 구조 작업 중인 소방관들[포토] 자포리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인 우크라 구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