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입구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시계탑인 빛의 시계탑 화면이 지난 9일 오후 4시부터 작동을 멈췄다.시 관계자는 "소프트웨어 관련 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26.9.1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디지털시계탑,빛의시계탑관련 사진화면 꺼진 영일대해수욕장 디지털 시계탑최창호 기자 물고기 찾아 날아온 백로먹잇감 찾는 백로먹이 사냥 나선 백로 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