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 치트완 대홍수 이후 30일(현지시간) 경찰이 시신 식별 번호가 있는 데비가트 집단 매장지를 지켜보고 있다. 2026.8.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트럼프 애착 담요' 나탈리 하프 보좌관[포토] 2001년 9·11 테러 당시 구조 작업 중인 소방관들[포토] 자포리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 중인 우크라 구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