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 치트완 대홍수 이후 30일(현지시간) 경찰이 시신 식별 번호가 있는 데비가트 집단 매장지를 지켜보고 있다. 2026.8.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중간선거 D-2…공화당 텃밭 도전하는 민주당 상원 후보[포토] 튀르키예 '요정의 굴뚝' 일부 붕괴[포토] 웃고 있는 '네타냐후의 강력한 경쟁자' 아이젠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