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사고 발생 약 2주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접어든 9일(현지시간) ‘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의 바타르 베이스캠프를 떠난 트럭들이 짐을 가득 싣고 카트만두로 넘어가는 길목을 지나고 있다. 2026.9.9/뉴스1kysplanet@news1.kr구윤성 기자 짐 가득 싣고 카트만두 향하는 트럭기자회견 마친 한국인 실종자 가족회견 마친 실종자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