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문시현을 비롯한 배우들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개막 공연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2026.9.9/뉴스1
rnjs337@news1.kr
'나는 반딧불'은 아빠를 잃은 뒤 어둠을 두려워하게 된 소녀 서윤이가 작은 반딧불과 함께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창작 뮤지컬이다.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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