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8월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액이 3조4000억원으로 전월 5조5000억원보다 줄었지만 주택담보대출은 4조원 늘며 증가 폭이 확대됐다. 주담대 잔액은 역대 최대인 95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은 9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6.9.9/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대출은행개인대출관련 사진은행 대출 연체율 9년7개월만에 최고은행 연체율 9년 7개월만에 최고5월 은행 대출 연체율 9년여 만에 최고이종수 기자 서울 생애최초 매수 9343건…6년 만에 최대서울 '첫 집' 매수 비중 54% 육박…역대 최고서울 집 산 사람 절반 이상 '생애최초'…30대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