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실업급여 상담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9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 4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하며 청년 고용 한파가 이어졌다. 2026.9.9/뉴스1
kkorazi@news1.kr
국가데이터처가 9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세 이상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8만 4000명 증가했다. 고용률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하며 청년 고용 한파가 이어졌다.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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