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값이 7억원을 넘어서고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전세대출 금리까지 영향을 받으며 세입자들의 주거비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1년 전세 계약은 110건으로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사진은 9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 빌라, 주택, 아파트 등의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26.9.9/뉴스1
pjh2035@news1.k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1년 전세 계약은 110건으로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사진은 9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 빌라, 주택, 아파트 등의 매물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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