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9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원주시 AI 특화 시범도시 공동관을 찾아 배송·분리수거 서비스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주최로 11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총 277개사가 참여해 인공지능(AI), 교통·모빌리티, 주거, 에너지·환경, 방범·방재, 헬스케어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2026.9.9/뉴스1
yoonphoto@news1.kr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시 주최로 11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총 277개사가 참여해 인공지능(AI), 교통·모빌리티, 주거, 에너지·환경, 방범·방재, 헬스케어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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