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애호박이 진열돼 있다.
추석을 약 2주 앞두고 동태포와 애호박, 계란 등 주요 전 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일제히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전통시장 기준 애호박 가격은 1개당 2000원으로 지난해보다 33.3% 올랐으며, 동태포는 30%, 계란은 16.7% 각각 상승했다. 2026.9.9/뉴스1
pjh2580@news1.kr
추석을 약 2주 앞두고 동태포와 애호박, 계란 등 주요 전 재료 가격이 지난해보다 일제히 오르면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전통시장 기준 애호박 가격은 1개당 2000원으로 지난해보다 33.3% 올랐으며, 동태포는 30%, 계란은 16.7% 각각 상승했다.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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