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고려아연과 MBK파트너스·영풍의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양측은 이날 주총에서 독립이사 4명과 독립감사위원 1명을 놓고 표 대결을 벌인다. (공동취재) 2026.9.9/뉴스1
kkorazi@news1.kr
고려아연과 MBK파트너스·영풍의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양측은 이날 주총에서 독립이사 4명과 독립감사위원 1명을 놓고 표 대결을 벌인다. (공동취재) 2026.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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