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린 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26.9.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관련 사진홈 밟는 김도영김도영, 40호 홈런 쾅!그라운드 달리는 김도영공정식 기자 홈 밟는 김도영김도영, 40호 홈런 쾅!그라운드 달리는 김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