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8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궁 인근 무명용사의 묘에서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헌화식에 참석하고 있다. 또 럼 주석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를 국빈 방문 중이다. 2026.9.8ⓒ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트남러시아크렘린관련 사진[포토] 박수 치는 푸틴 대통령[포토] 골똘히 생각하는 러시아 대통령[포토] 한 곳을 응시하는 푸틴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