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오전 11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산소용접기로 유압실린더 분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나 60대 근로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노동부가 사고 현장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2026.9.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폐기물처리업체폭발화재사망최창호 기자 '포스코, 창사 이래 첫 파업 현실화 되나?''포스코 48시간 부분 파업 들어가나?'가을 하늘 아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