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1) 김영운 기자 = 8일 경기 의왕시 모락산 일대에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유해발굴을 하고 있다.올해 모락산 일대 유해발굴 작업은 오는 10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9.8/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육군제51보병사단유해발굴관련 사진호국영웅을 가족의 품으로금속 탐지기로 확인 중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왕 모락산서 유해발굴 중인 육군 제51보병사단 장병들김영운 기자 인사 나누는 모레노 감독과 칸나 바로 감독인사 나누는 모레노 감독과 칸나 바로 감독선수들 지켜보는 칸나 바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