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8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한가위 선물인 신세계상품권 판매를 알리고 있다.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5천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상품권을 전국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또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2차 기간인 오는 11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한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로 최대 400만원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2026.9.8/뉴스1
coinlocker@news1.kr
이마트는 추석을 맞아 5천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상품권을 전국 이마트 및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또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2차 기간인 오는 11일까지 행사카드로 결제한 구매 고객에게 금액대별로 최대 400만원의 상품권도 제공한다.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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