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큰 일교차가 예보된 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긴팔 옷을 입은 시민이 길을 지나고 있다. 2026.9.8/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날씨초가을가을관련 사진코스모스가 가득'코스모스가 가득'코스모스 속 추억 만드는 시민들김도우 기자 [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