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대규모 홍수 참사 13일째를 맞아 네팔 정부가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한 7일(현지시간) 카트만두 더르바르광장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밝히고 있다. 2026.9.7/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대규모 홍수 참사네팔국가 애도의 날희생자추모관련 사진희생자들 추모하는 네팔 시민들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국가 애도의 날' 네팔, 희생자들 추모하는 시민들구윤성 기자 희생자들 추모하는 네팔 시민들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국가 애도의 날' 네팔, 희생자들 추모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