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이달 23일까지 전점 명절 행사장에서 결제부터 배송 접수까지 QR 하나로 해결하는 ‘QR 바로주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는 명절 선물을 직접 보고 고르는 오프라인 쇼핑의 장점에 온라인의 빠른 결제·배송 편의성을 더한 서비스다. 고객은 상품에 부착된 QR을 스캔해 결제와 배송 신청까지 한 번에 마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는 명절 선물을 직접 보고 고르는 오프라인 쇼핑의 장점에 온라인의 빠른 결제·배송 편의성을 더한 서비스다. 고객은 상품에 부착된 QR을 스캔해 결제와 배송 신청까지 한 번에 마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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