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AfD·독일을 위한 대안)의 앨리스 바이델 공동대표가 7일(현지시간) 동부 작센안할트주에서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한 후 독일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AI의 위험성에 대해 연설하는 찰스 3세 영국 국왕[포토] 이스라엘 동예루살렘 영국 영사관[포토] 테슬라의 자율주행차량 '사이버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