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7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 있는 한 불교 사원에서 실종자 가족이 기도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중국-네팔 국경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최소 1385명이 숨지고 5500명 이상이 실종됐다. 2026.9.7ⓒ AFP=뉴스1관련 키워드네팔홍수실종자관련 사진[포토] 진흙 퍼내는 네팔 주민기자회견 마친 한국인 실종자 가족회견 마친 실종자 가족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