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탕그랑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남탕그랑 지역의 한 학교에서 교사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일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여파로 현지 재난 당국은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당부하고 학교 수업을 원격으로 진행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에 나섰다. 2026.9.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화산폭발관련 사진[포토] 인니 화산폭발에…공항 발 묶인 승객들[포토] 인니 수카르노 하타 공항 운영 중단[포토] 인니 화산 폭발로 공항 폐쇄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