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직원들이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남구 관문시장에서 열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채소를 사고 있다.
남구는 오는 16일까지 대명시장, 봉덕신시장, 성당시장, 영선시장, 명덕시장, 대명중앙시장, 광덕시장 등 8개 전통시장을 돌며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을 격려하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연다. 2026.9.7/뉴스1
jsgong@news1.kr
남구는 오는 16일까지 대명시장, 봉덕신시장, 성당시장, 영선시장, 명덕시장, 대명중앙시장, 광덕시장 등 8개 전통시장을 돌며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을 격려하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연다. 2026.9.7/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