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30원대까지 하락한 7일 서울 명동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환율이 1330원대에 진입한 것은 2024년 10월 4일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이다. 2026.9.7/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환율관련 사진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 1350원선 붕괴원·달러 환율 1349.5원까지 하락…1350원선 하회1350원선 내려온 원·달러 환율…원화 강세박세연 기자 한돈으로 한가위 선물 준비하세요인사말하는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올 추석, 한돈으로 감사의 마음 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