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7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청과물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조기를 구매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에 오르는 주요 성수품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우 등심 소비자가격은 지난해보다 22%가량 상승했고, 배와 조기 등도 8% 넘게 올랐다. 쌀과 달걀 등 주요 품목 역시 높은 가격을 이어가고 있다. 2026.9.7/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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