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7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보상 신청을 받는다. 보상 내용은 최신 영화 등 개별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티빙 50포인트를 지급하고 주문형비디오(AVOD) 1개월 이용권과 CGV 콤보 3종 5000원 할인쿠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별도 신청 없이 3개월간 프리미엄 시청 환경으로 업그레이드되며 기존 프리미엄 이용자는 티빙 50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티빙 사무실의 모습. 2026.9.7/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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