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인 7일 경북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열린 대구지방환경청의 대기질 개선·기후위기 대응 홍보 캠페인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평소 사용하는 개인용 텀블러를 들어 보이고 있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번째 유엔 공식 기념일이자 대한민국 국가기념일이다. 2026.9.7/뉴스1
jsgong@news1.kr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번째 유엔 공식 기념일이자 대한민국 국가기념일이다. 2026.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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