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슐리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6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대홍수 이후 진흙 투성이로 뒤덮인 집 위에 사람들이 서 있다. 2026.9.6ⓒ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