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서충섭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전남 서부권 정치인들이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전남국립의대 추천 절차 중단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zorba85@news1.kr서충섭 기자 전남 국립의대 선정 결과 반발하는 목포 장애인단체들전남 국립의대 선정 결과에 반발하는 목포 장애인단체들발언하는 서왕진 조국혁신당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