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선관위 특검) 이태한 특검과 특검보들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2026.9.7/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선관위특검이태한현판식오대일 기자 불꽃축제 돗자리 '명당'여의도 불꽃축제 'D-1'여의도 한강공원 수 놓은 돗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