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마리아 AFP=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6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주 산타마리아 칸체스다에서 주 경찰관들이 종교 축제 도중 발생한 폭죽 폭발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한 성당에서 열린 마을 수호성인 축제를 즐기던 도중 성당 내부에 보관돼 있던 폭죽이 폭발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60명 이상이 다쳤다. 2026.9.6ⓒ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폭발사고관련 사진[사진] 멕시코 폭발 사고 현장의 파손된 차량과 건물[사진] 멕시코 폭발 현장의 부상자 이송과 파손 차량 모습[사진] 폭발 사고로 크게 파손된 멕시코 건물과 차량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