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임찬규가 6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강판되고 있다. 2026.9.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삼성라이온즈LG트윈스관련 사진프로야구 역대 최다 관중 '1277만 551명'… 3년 연속 최다 관중 경신"이겼다""이겼다"김진환 기자 뜨거운 응원 펼치는 삼성 응원단열띤 응원 펼치는 삼성 응원단페덱 다독이는 강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