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두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6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비두르의 언덕 일부가 지난 대홍수의 여파로 유실돼 있다. 2026.9.6/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해외긴급구호대KDRT네팔누와코트바타르비두르트리슐리관련 사진폐허 속 희생자 수습무너져 내린 삶무너져 내린 집구윤성 기자 폐허 속 희생자 수습무너져 내린 삶무너져 내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