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공기의 맑은 날’을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주경기장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은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공기를 위해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기념일로 대한민국이 주도하여 제안하고 유엔에서 채택한 최초의 국제 기념일이다. 2026.9.6/뉴스1
kwangshinQQ@news1.kr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은 대기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깨끗한 공기를 위해 국제사회가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기념일로 대한민국이 주도하여 제안하고 유엔에서 채택한 최초의 국제 기념일이다. 2026.9.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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