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 5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위즈의 경기에서 2회말 기아 나성범이 타격전에 그라운드에 있는 비둘기를 쫓아내고 있다. 2026.9.5/뉴스1hancut01@news1.kr김태성 기자 삼진 아쉬워하는 김도영1회 삼진으로 아쉬워 하는 김도영1회 삼진, 아쉬워하는 김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