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5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힌두교 사원인 파슈피트나트 사원에서 대홍수로 실종자 시신을 찾지 못해 짚으로 만든 인형 '푸탈라'로 장례 의식를 마친 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6.9.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카트만두재난장례문화아시아파슈피트나트사원관련 사진이륙 대기하는 KC-330 공중급유기이륙 준비하는 KDRT 1진 탑승 수송기중국 수송기 지나는 우리 공군 KC-330 시그너스구윤성 기자 코스피·코스닥 급락 마감코스피 급락…'검은 목요일'코스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