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4일 전북 진안에서 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테니스에 출전한 여성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진안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뉴스1kdg2066@news1.kr김동규 기자 '드리볼하는 진안군 선수'"제가 승리했어요"민선 9기 출발 알리는 전춘성 진안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