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현지시간) 네팔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 바타르의 군 기지 앞에서 실종자 가족과 주민들이 구조헬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6.9.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빙하붕괴라수와누와코트바타르재난관련 사진잿빛으로 변한 마을빙하붕괴로 쑥대밭이 된 마을'건물 한 채만 덩그러니'구윤성 기자 슬픔에 잠긴 실종자 가족들하염없이 흐르는 눈물간절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