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6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한국 이정현이 슛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남자농구평가전한국필리핀관련 사진작전 지시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작전 지시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점프하는 여준석김영운 기자 작전 지시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작전 지시하는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점프하는 여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