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안재영 기자 = 4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KT 위즈전이 열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관중들이 KIA 김도영의 KBO리그 최연소 40홈런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2026.9.4/뉴스1jy8795@news1.kr안재영 기자 역투하는 이의리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설명회 듣는 영광군 주민들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