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일준 국민의힘 정무위원회 간사와 원내부대표단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특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에 의한 시장 왜곡과 개인투자자 손실에 대한 책임 소재 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미애, 서일준, 김승수 의원. (공동취재) 2026.9.4/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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