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4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35주 차(8월 23~29일) 감시 결과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ILI)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3.3명으로 전주(9.2명)보다 44.6%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학령기 소아·청소년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35주 차 의사 환자 분율은 7~12세가 36.5명으로 가장 높았고 1~6세가 22.6명으로 뒤를 이었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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