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크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모즈간주 시리크 카운티 쿠헤스타크의 한 주택에 폭탄이 떨어져 부상을 입은 어린이가 병원에 누워 있는 모습. 2026.09.0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전쟁중동전쟁관련 사진檢, '16조 석유화학 담합' 43명 기소석유화학제품 담합 사건 수사 결과 발표16조원대 '석화 담합' 6개사 전·현직 대표 등 43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