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고 있다. 2026.9.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티빙,사과관련 사진티빙, 침해사고 공식 사과…피싱 안심 보험·1만원 상당 보상 제공티빙 "안전한 서비스 제공 못해 진심으로 사과"티빙, 침해사고 공식 사과…피싱 안심 보험·1만원 상당 보상 제공박지혜 기자 빛으로 물든 노원구 당현천의 밤노원 달빛산책 즐기는 시민들인사말 하는 서준오 노원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