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람체 인근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 위로 실종자 수색에 동원되는 민간 산악구조헬기가 통과하고 있다. 2026.9.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빙하붕괴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관련 사진'실종자는 어디에'쉼없이 오가는 수색핼기잔해 뒤엉킨 어퍼트리슐리-1 피해현장구윤성 기자 무너진 건물만 덩그러니진흙에 파묻힌 집'건물 한 채만 덩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