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배우 조지 클루니가 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시리아서 벌어진 연료 가격 인상 항의 시위[포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 갖는 트럼프[포토] 공화당 전당대회서 환호하는 텍사스주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