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배우 조지 클루니가 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브라질 대통령[포토] 룰라 브라질 대통령 지지자들 상파울루에 운집[포토] '민주주의 발상지'서 연설 중인 루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