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침몰 사고 이틀째인 3일 오후 사고 해역에서 해경 헬기가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현재 사고 해역은 수심이 깊고 조류가 강한 데다 파도까지 높아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사고로 선원 8명 중 1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선원 6명은 실종된 상태다. 2026.9.3/뉴스1
yoonphoto@news1.kr
현재 사고 해역은 수심이 깊고 조류가 강한 데다 파도까지 높아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 사고로 선원 8명 중 1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으며, 나머지 선원 6명은 실종된 상태다. 2026.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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