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체(네팔)=뉴스1) 구윤성 기자 = 프러카스 타망(8) 군이 3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 둔체의 군부대 헬기장 앞에서 카트만두의 친척집으로 가는 헬기를 기다리고 있다. 타망 군의 엄마는 네팔과 티베트 국경지대인 티무레에서 빙하 붕괴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실종됐다. 2026.9.3/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실종자빙하붕괴구윤성 기자 잔해 남아있는 UT-1 부근 터널네팔군과 피해지역 향하는 신속대응팀쓸려나간 UT-1 피해현장